스트래티지(전 마이크로스트래티지) 주식을 매수한 것은 작년 12월 초. 당시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고점에서 꽤나 많이 하락해 있어서매수 평단가는 약 370달러 선이었습니다. 그 후로 3개월 동안 주가는 더 곤두박칠쳐서 200대 초반까지 갔다가 다행히 최근 반등해서 현재 300대 초반에 와 있습니다. 그래서 아직도 꽉 물려있는 상태죠. 이렇게 많이 하락할 줄 모르고 고점에서 산 어리석음을 탓해봅니다. 그래도 그나마 잘 한 것은 매수 이후 바로 커버드콜을 매도하기 시작했던 것. 100주 이상 매수하자마자 커버드콜을 팔기 시작해서 이제 4개월이 되어 가네요. 그동안 제가 한 일은 간단합니다. 주가가 오르는 날에 커버드콜을 매도했다가 시간이 지나서 수익이 발생하면 매도했던 콜을 매입해서 수익을 확정합니다..